1. 피제이전자 전자제품 생산업체. 개발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게 수주를 받아 '자재구매-생산'을 맡는 생산전문회사(EMS, 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 다양한 분야의 기기를 생산하고 있지만 회사 매출의 주를 차지하는 것은 의료기기인 초음파 진단기임. 2분기 매출 중 80.9%가 초음파진단기. 내수 위주인 다른 분야와 다르게 초음파진단기는 GE, SIEMENS 등 글로벌 브랜드에 납품하여 수출 비중이 꽤 높다.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매출원가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하여 상반기는 증수감익. 2분기만 놓고보면 YOY +53,8%의 영업이익 증가가 있었다. 배당 성향 20%이상의 회사. 배당 수익률 1.7%에 맞춰진 모습. 그도 그럴 것이 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 지분이 70..
목요일에 코닉오토메이션 차트가 심상치 않아서 관심종목에 넣어뒀었는데요.하하. 맥신관련주였네요 ^^; 공부가 짧았습니다. 금요일에 모두 상한가를 가버렸네요 여러분들도 생소하시죠? 맥심 관련주 아니고, 멕신 관련주도 아닙니다. 오늘은 맥신 관련주가 대거 상한가를 간 기념으로 맥신의 신소재로서의 가치와 맥신 뉴스를 정리하고, 맥신 관련주 TOP9과 대장주를 뽑아보겠습니다. 맥신(MXene)이란?맥신은 2011년에 처음 발견된 신소재입니다. 미국의 드렉슬 대학교(Drexel University) 연구원들에 의해 발견되었죠. 맥신은 재료 과학과 나노기술 분야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은 2차원 소재입니다. 상온 상압 초전도체 논란을 일으킨 LK-99가 1차원 선으로 제작된 것과 다르게 맥신은 2차원 면으로 완성된 소재..
코닉오토메이션 며칠동안 지켜볼 것, 적당한 곳에서 자리잡고 반등하면 매수. 일주일 안 단기 스윙 제어 소프트웨어 회사, 스마트팩토리 관련주로 분류됨. 반도체 설비 소프트웨어 꾸준히 나감. 실험실 자동화시스템이 양극재 품질검사에 사용되어 에코프로비엠에 납품되고 있음. 휴젤 당일 등락폭이 꽤 됨. 당일 박스 수익 1~2% 노려봄직함. 현 자리에서 박스 돌파에 대한 기대도 있음. 보톡스 회사. 중국 의료 관광 수혜로 엮일 가능성 있음. 디와이 지표 잘먹히는 편, 소소하게 들어갈만함. 박스 수익 및 돌파 매매가능. 자동차 부품회사. 자율주행 or 리비안 관련주로 분류됨.
에스티팜 기업 개요 핵산 치료제 개발 기업. 코로나19로 전국민이 다 알게 된 mRNA백신도 핵산 치료제의 일종이다. 에스티팜, mRNA 백신 개발 순항…"스마트캡 안전성 확보한 듯"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에스티팜(237690)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STP2104’의 임상 1상시험의 환자 투약이 마무리됐다. 중간결과는 오는 10월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 v.daum.net 다음뉴스 - 뉴스1 - 2023년 8월 8일. 황진중 기자 에스티팜은 mRNA 백신을 개발하기 위한 스마트캡 기술과 지질나노입자 기술을 가지고 있다. 기술 개발이 안정적으로 된다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여 신속한 백신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에스티팜이 때늦은 코로나19 백신을 제작하는 것도..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신가요? 다행히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간것 같습니다. 오늘은 중국의 한국행 단체관광 허용에 관련된 뉴스들을 정리해보고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를 섹터별로 총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리오프닝 뉴스 중국, 한국 단체 관광 허용…6년 5개월 만 돌아오는 유커 중국 정부가 한국행(行) 단체 관광 금지 조치를 해제한다. 중국은 한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하자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2017년 3월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을 중단했다. 이번 v.daum.net 다음 뉴스 - 뉴스1 - 문상혁 기자 2023년 8월 9일 기사 중국 정부가 그동안 한국행 단체 관광을 금지했던 이른바, '금한령'을 해제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서 6년 5개월만에 단체 관광이 허용되었는데요...
주식을 처음 접했을 때 주식이라는 것이 참 쉬워보였다. 자본주의는 경제 성장을 기초로하고 있고, 경제 성장이 지속되는 국가의 기업은 평균적으로 상승하게 되어있다. 고로 실적이 잘나오는 회사의 주식이 쌀 때, 저평가에 사서 제 평가를 받을 때 팔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기업의 실적이 역사상 최고를 향해 달려가더라도 주가가 꿈쩍도 하지 않는 경우가 꽤 많다. 혹은 주가가 급등했다가도 금새 하락하는 경우도 많다. 항상 궁금했다. 실적이 좋고, 앞으로도 좋아질 것인데 왜 주가의 상방은 두텁고 하방은 가벼울까. 초보일때는 회사의 대응이 이해가 안되는 측면도 많았다.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는 왜 입을 꾹 닫고있고, 해석하기에는 긍정적인 정보도 부정적인 뉘앙스의 기사로만..